🔖 목 차
📘 개념
해당 조직의 사업이 없었더라도 일어났을 추정 변화의 수준

해당 기업의 개입이 없었을 경우를 가정한 추정 변화 수준
(=CONTRIBUTION 차원: Depth counterfactual)
개별기업의 성과, 지역 또는 산업 벤치마크, 이해관계자 피드백 등을 통해 추정 가능
<aside> 📌 IMP x IMPACTOLOGY IMP에서는 특정 기간동안 창출된 아웃컴에 대해 해당 기업의 책임과 기여 범위를 파악하기 위해 Contribution 차원에서 Depth Counterfactual과 Duration Counterfactual을 파악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를 추정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실험실에서 다른 외부 변수를 통제하는 것과 달리 비즈니스는 현실에서 다양한 변수와 외부 요인의 상호작용 속에서 발생하고, 우리 조직이 없었어도 일어났을 변화를 정확하게 통제하여 산출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IMP에서 제시하는 이해관계자 대상 조사, 시장 조사, 증거기반연구 등 조사 방법을 활용해 이를 파악한다고 해도 소셜벤처 입장에서는 비용·자원면에서 지속적으로 시행하기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IMP 프레임워크에 이 2가지 데이터 카테고리를 포함한 것은, 기업 기여도가 낮다면 기업의 전략, 자원 배분, 솔루션 개선에 중대한 의사결정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본 자가공시 시스템에서는 이와 같은 현실적인 한계를 인정하되 IMP의 취지를 살려 이와 관련한 항목들을 선택 항목으로 분류, 포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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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 가이드
📚 예시
➡️ 당사에 고용되지 않은 보호종결아동 월평균 소득 (20년 말)
➡️심스퀘어의 교육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아도 동기간동안 대안 프로그램, 학교 교육 등 여러 외부요인으로 상승했을 추정 문해율
📘 개념
조직 활동 없이도 일어났을 변화의 수준을 제외하고, 해당 기업의 활동만으로 창출한 추정 변화의 수준

Depth contribution = outcome in period - outcome that would have been observed anyway
🔍 참고: IMP, Contribution - How can enterprises evaluate their contribution to the depth of an outcome?'
✏ 작성 가이드
📚 예시
TBD
📘 개념
해당 조직의 사업이 없었더라도 아웃컴이 지속될 수 있는 추정 지속 기간

해당 기업의 개입이 없었을 경우를 가정한 추정 지속 기간
(=CONTRIBUTION 차원: Duration counterfactual)
🔍 참고: IMP, Contribution - How can enterprises evaluate their contribution to the duration of an outcome?'
<aside> 📌 IMP x IMPACTOLOGY-우리 제품/서비스가 없었어도 동일 아웃컴이 충분히 지속된다면? '조직의 활동이 없이도 일어났을 변화'와 마찬가지로 지속기간 역시 조직 활동 없이도 아웃컴이 지속되는 기간을 확인합니다. 만약 우리 기업 활동으로 인한 지속기간이 미미하면 해당 제품, 서비스, 사업을 더 지속기간을 높이는 방향으로 향상시키거나, 더 효과적인 제품, 개입활동 설계를 위해 아예 접근을 달리해야 합니다. 반대의 경우 기업은 현재 하고 있는 개입 활동을 확장하기 위해 더 많은 자원을 투입해야 하는데, 이러한 의사 결정을 위해 조직 활동 없이도 아웃컴이 지속되는 기간을 파악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이를 과학적 기법으로 반복적으로 추정하는데 현실적 어려움을 고려해 본 자가공시에서는 이와 관련한 항목들을 선택 항목으로 분류, 포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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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 가이드
📚 예시
➡️15~ 29세 청년 첫 직장 평균 근속기간 (20년 5월 기준): 13.8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