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영주>**는 경상북도 영주라는 낯선 공간에서 3박 4일간 일상을 자유로이 모험하며, 그 경험을 나만의 방식으로 기록하는 창작 워케이션 프로그램입니다.
아래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 참여 신청은 아래 링크를 통해 진행해주세요!
<aside> ⛄
'지역 살이'가 궁금하지만 어디로 가 볼지 결정 못 한 사람 🚶🏼
→ 교통이 편리한 경북의 소도시 영주에서 3박 4일 동안 직접 살아보는 경험을 해보세요.
낯선 곳에서 창작을 위한 몰입의 시간이 필요한 콘텐츠 창작자 👩🏼💻
→ 제공되는 1인 1실 stay 및 24시간 워크스테이션에서 언제 어디서나 창작 활동을 펼쳐보세요.
2026년을 시작하며 한적한 곳에서 나를 돌아보고 싶은 여행자 🏔️
→ 겨울의 영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아름답고 고요한 풍경에서 나와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온 몸으로 겨울을 느끼고 싶은, 겨울에 진심인 겨울 좋아 인간 ⛄
→ 뜨끈한 전기 장판 위, 겨울 간식과 <겨울어 사전>이 함께하는 겨울의 낭만을 맘껏 누려보세요.
누군가의 영주는 경상북도 영주시의 STAXX에서 진행됩니다.
영주, 이렇게 오실 수 있어요. 멀지 않아요! 서울에서 오신다면, KTX 중앙선을 이용하여 오시는 것을 추천 드려요. 서울역에서 2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답니다. (아래 시간표를 참조해주세요) 물론 버스나 자차로 오시는 것도 환영입니다 🙂



🧭 영주 여행정보 사이트 바로 가기
3박 4일 동안 필수 일정을 제외한 모든 시간은 영주시를 탐험하며 참가자가 자유롭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